특별한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사용을 해 보니 저에겐 아무래도 이글루스가 더 편하달까요?

그리고 뭔가 새롭게 제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공가을 다시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랄까요?

암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새로운 블로그의 인사란에서 조금 이야기 해 놨습니다..^^

저 근황이 궁굼하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사이트로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mmagiclife.egloos.com/

이곳입니다.. 꼭 놀러 오십시요..따스한 커피 타 놓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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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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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움을 상상하시는 데에 도움이 분명 되실겁니다. 중요한 것은 단지 "부자가 되겠다는" 꿈이 아닙니다. "어떻게 살겠다"가 중요하겠지요.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이를테면..그냥 100억을 벌겠다가 거의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 때문에, 무엇을 할려고, 100억을 벌어야 하는지가 생략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그럴 경우에, 꿈과 목표가 지속적이 되기란 사실 쉽지 않습니다. 즉 100억을 벌어서 1000억을 벌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정말 온 인생을 걸고 성취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한결 목표에 집중하기 쉬울 것입니다.


물론 목표를 가졌다고 누구나 거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거부가 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하고 열정적인 목표가 있었다는 것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바로 "비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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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

젊은 부자..

유인력법칙 2008/04/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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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백만장자도 모자라 ‘억만’이다. 최근 앳된 얼굴의 한 미국 청년이 불과 23살의 나이에 15억 달러(약 1조4200억 원)나 되는 엄청난 재산을 보유해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화제의 주인공은 마크 주커버그. 미국판 싸이월드로 불리는 ‘페이스북(Facebook)’의 CEO다. 그는 5일‘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 가장 어린 나이로 이름을 올렸다. ‘페이스북’은 친구를 찾거나 친구들과 사진ㆍ동영상ㆍ콘텐트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현재 4000만 명 이상을 회원으로 확보한 거대 커뮤니티다.

젊은 천재의 성공은 엉뚱하면서도 도발적인 발상에서 시작됐다. 1984년 미국 뉴욕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난 주커버그는 어려서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천재적 재능을 보였다. 2002년 하버드대에 진학해서도 전공인 심리학보다 사이트 개발에만 정신을 쏟았다. 이는 자기 학과에 누가 다니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페이스매쉬’(facemash), 지금의 ‘페이스북’ 초기 형태다.

그는 학생 사진 2장을 올려 누가 더 매력적인지를 투표로 물었고 수만여 명을 온라인 투표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학교 측은 다른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며 주커버그를 제지하기에 이르렀고 사이트는 결국 폐쇄됐다. 그러나 그의 표정은 밝기만 했다. 어찌됐든 새로운 방식의 사이트가 주목을 받으면서 대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여기서 창업 아이디어를 얻은 그는 대학을 때려치우고 2004년부터 본격적인 CEO의 길을 걷는다.

주커버그는 하버드대를 중퇴했다는 점에서 ‘제 2의 빌 게이츠’로 불리며 IT업계의 또 다른 신화로 알려져 있다. 최근 ‘페이스북’은 구글을 따돌리며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2억4000만 달러(약 2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하는 등 엄청난 잠재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누구나 젊은 부자를 꿈꾼다. 부자라면 나이 지긋한 노신사가 더 어울리겠지만, 신체와 영혼에 젊은 에너지가 가득 차 있을 때, 억만장자가 된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흥분된다.

최근의 신흥부자들은 (마치 빌게이츠가 그 새로운 문을 연것처럼) 전통적인 산업 보다는, 사이버 세계와 관련되어 있다.

그만큼 폭발적인 인구의 이동과 욕망의 집합이 사이버상에 폭주하고 있기 때문일까? 사이버는 이제 기회의 땅이 되었다.

얼마전 쇼핑몰을 통하여 단 기간안에 8억이 넘는 돈을 거머쥔  젊은 처녀의 이야기도 들었다. 사이버 세계를 통한 신흥부자들의 도약..그것이 21세기의 트랜드가 된 것 같다.

하지만 반드시 사이버 세계안에만 기회가 있지는 않다. 여전히 수많은 부자들이 전통적인 산업에서 탄생하고 있다...

암튼 세상을 잘 관찰해보면, 기회는 많다. 기회가 많다고 해서, 전부 억만장자가 되진 못한다. 하지만 계속 해서 신흥부자들이 탄생하고 있다.

역시 "부자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야"라는 체념들이 줄을 잇는 것만큼, 또 한쪽에서는 신흥부자들의 탄생이 꿈틀 꿈틀 이뤄지고 있다.

이것은  세상의 "비밀"이다....얼마전 공전의 히트를 쳤던 "더 시크릿"이라는 책에서 말하듯...

한가지 정확한 것은.............
누구에게는 기회는 열려져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누구는 되고, 누구는 못 된다.
그게 바로 비밀이라는 거다.............

자 어떤 길을 택하겠는가? 그것 역시 당신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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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

명상의 집...

나의신앙 2008/04/0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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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오치동에 위치한 가톨릭 명상의 집입니다. 피정 기회 있을 때마다 가보지만 참 마음 편히 쉬기 좋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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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

BMW 760Li 다이케스트

CAR 2008/04/0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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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콜렉션이란 걸 참 많이 했었답니다. 뭔가 모아간다는 것을 참 좋아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접었었지요. 

그런데 아직도 미련은 많이 남더군요..

그래서 최근의 제 관심사와 부합되는 콜렉션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어제 문득 이 녀석을 구입 해 봤답니다.

현재 실차 역시 제가 제일 많이 관심 갖는 차량이기도 하지요. 담주 중에 서울에 올라가면 시승 기회를 주신다고 하니, 가능하면, 한번 타 봐야 겠습니다.(일단 타보는 데 의의가 있는겁니다.하하하) 전 760은 아니고, 740이나 750쯤 시승해볼려구요. (760은 2억이 넘는대나..헉..언감생심..ㅋㅋㅋ)

12기통 짜리 760이 얼마나 굴러다니겠냐? 라는 생각이였지만, 광주에서는 왠 김여사(?) 분이 주차장에 갖고 들어와 어찌 해야 할지를 몰라서 쩔쩔 매더군요. (아마 주차장에서 왕복 20번은 하는듯...)

암튼 곧 완전히 모델체인지 된다고 하던데, 최근 넷상에 굴러다니는 사진들을 보면 체인지 버젼은 전혀 제 스타일이 아니던데..전 넉넉하게 생겨먹은 이 녀석이 좋습니다.^^



암튼 다시 다이케스트 차량 이야기로 돌아와 이 물건 정말 잘 만들어진 물건이더군요.
kyosho
라는 회사에서 만든 물건인데, 실차보다 멋있는듯..하하하..

실내의 모습은 억~소리가 나올만큼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1/18이라는 크기로 축소했다는데, 하다 못해 안전밸트까지 다 정확히 묘사되어 있는데는 정말 억~소리 나게 잘 만들었더군요...내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제가 가지고 있는 DSC-R1의 최대 약점이 접사인지라..불가능했답니다. T.T..가격은 실차의 1/1000입니다..ㅎㅎㅎ

예전에 다이케스트 차량을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 핫휠인가? 에서 만들어 낸 약간 허접
한 물건이였는데, 비교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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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도 몹시 고급스럽습니다. 위의 책들은 저와 접촉(?)중인 BMW 딜러분이 보내주신 BMW매거진이라는 잡지인데, 꽤나 볼만 하더군요..


암튼 이번 구입이 너무 마음에 들어, 조만간 새로운 다이케스트 차량을 하나 더 구입해봐야 겠습니다. 다음 물건 기대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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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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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 올라온 1등 당첨 로또라고 합니다.

번호가 이상하게 20번대와 30번대에 모조리 몰려 있군요.

그리고 A에 1등 당첨이 한방에 걸린것이 이채롭습니다.

제가 보기로는 이 분은 그냥 자동으로 번호를 뽑았군요. 최근 로또리치라는 전문회사가 생길만큼
로또를 찍는 (?) 기교가 늘어나서, (1등이 수명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도 그 덕이 크죠..) 로또 찍는
방법이 유행입니다.

그런 분들은 보면 저렇게 준구난방으로 번호를 찍진 않지요. 대부분 3자리에서 4자리 정도는 고정수
로 찍습니다. 그래서 1등이 되면 2등 3등이 무더기로 한 복권안에 쏟아지지요.

예를 들면 3장을 꼭 같은 고정수로 찍었다 하면, 1등 당첨 된 주에 2등 몇개 3등 몇개가 쏟아질 확률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암튼..저 분은 순전히 운으로만 승부한 분인듯 보입니다.




여기에서 잠시 잠깐 확률 이야기를 해보지요. 로또가 당첨 될 확률은 사람이 번개를 몇번 맞을 확률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확률이지요. 그런데 그러나 저러나 이 수학의 확률이란걸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릴수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즉 내가 맞으면 확률 100%가 된다는 것이지요. 뭐라고 해도 내가 맞으면 확률 100%입니다.

수학적 확률이란것이 과학적으로 유용할 때도 있지만, 개인적 삶속에서는 꼭 반드시 유용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인류역사의 발전은 확률을 벗어난, 비전형적인 현상들의 총합일수도 있으니까요..
여러분 기적을 믿어보십시요. 나름대로 더 괜찮은 삶이 펼쳐질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최근 the secert 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부에 대한 집중이 일약 사회의 화제가 된 것
같다. 일단은 소망하고, 믿어야 하는데, 필요하신 분은 저 당첨 로또를 마인드 컨트롤의 자료로 삼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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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보신 분 중 필요하신 분들은 이 책도 한번 보시기를 권한다. 일종의 실천전략이랄까?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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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아예 시크릿의 실행편이라는 표지를 달고 나온 이 책도 탐독 해 볼만하다.


난 시크릿 현상을 나름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다. 행복과 감사하는 마음 등 인간이 더불어 사는데 꼭 필요한 기교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해보다는 득이 많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종교적으로는 생각한다면..좀 복잡한 문제들도 내재되 있다....암튼...이 부분은 기회가 되면 써 보고자 한다. (내 사견은 종교적으로 꼭 부정적이라만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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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

사람속에서 삽니다.

사람 속 에서 부딪히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삽니다.

때론 번민도 갈등도 심하게는 좌절도 합니다.

무엇? 때문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결국 궁극적으로 보면 "사람 때문에"

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때문에 힘들다고 해도..(꼭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나를 재정적으로 힘들게 했던 여러 환경들과 사람들이 원인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명예"때문에 (흔히 명예라고 표현하지 않고, 자존심이라고 표현합니다

만 전 같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다고 해도, 그것은 내 명예를

훼손시킨 여러 환경과 사람 때문에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람 사이에 살아가다보면, 정말 많이도 다툽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 속 에서도 그리고 그러지 말아야 할

신앙공동체 속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원래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다르기 때문이지요. 인간은 각자 개성 이란 것이 강해서 다 다릅니다.

한 뱃속에서 태어난 쌍둥이라 할지라도 다른 개성을 보이지요.




그런데 인간은 같아지려고 하는 지향이 있습니다. 상사는 직원이 내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잘 따라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남편도 아내도 그렇습니다.

부모도 자녀도 그렇습니다. 친구 간에도 그렇고...




모두 다 생각해보면..같아지려고 하는 속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니면 같게

하려는 속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힘들 때 내 뱉는 말 중에 "다 내 마음 같은 게 아니더라" 라는 말이 있는

이유도 그것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향"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향이 본질을 뛰어넘기는

힘이 듭니다. 생각 같아선 세상 사람들 모두 내 마음 같았으면 좋겠고, 반대로

그도 저도 안 되면 "나를 버리고 완전히 다른 이들의 마음 안으로 동화되어 버리

면 아마도 인간 세상에 분쟁 같은 건 존재하지 않겠지만....




불행히도 지향은 본질을 뛰어넘기는 힘이 듭니다.

본질은 우리 모두 다른 것이니까요.




다툼이 생기게 되면 다툼이 생긴 그 합리적 이유는 어디론가 가 버리고.

감정의 포로가 되기 쉽습니다. 누가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다"라고 했을까요?




저는 인간은 "감정적인 동물이다"라는 말이 더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인간의 이성이 수많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져 우리의 편리하고 때론

경이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고 있지만. 그 과학기술 발전의 최초의 이유는 인간의

이른바 Needs 입니다.




인간의 필요와 욕망 때문에, 결국 그 이성의 결정체인 과학기술이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니즈"는 인간의 감정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생각 해 보면..인간의 철학.역사.종교는 대부분 인간의 감정적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끔찍한 전쟁의 역사를 어떻게 이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결국 감정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동물보다 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의 본질은 서로 다르면서도 같아지고 싶어 하고, 그것이 좌절되면 감정적으로

격양되어 서로를 공격하는 것 이라고만 정의해 버리니까 너무 삭막해지는군요..

꼭 그것만은 아니겠지만요..




그렇다면 해결책은 없는 걸까요? 본질이 그렇다고 우리는 영원히 이렇게 싸우고 다투고

살아가야 할 까요?




결국 감정이 본질이라면, 그 본질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성에 의존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고차원적인 감정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인류의 모든 스승

들이 누누히 강조했던 고차원 감정 말입니다.




바로 "용서"지요..




최근 종교서적이 아니라, 재태크 서적에서마저 "사랑과 감사의 힘"이 얼마나 큰지에 대

해서 침을 튀겨가며?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실은 사랑과 감사로 가기 이전에 우리는 용

서라는 과정을 거의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랑과 감사는 결국 자신만의 협소한 사랑과 감사가 되어 의식의 불

균형을 초래하기 때문이지요.




즉 "누구를 죽일 듯 미워하고, 증오하면서, 누구는 사랑하고, 늘 감사해 하는 것"이라는

황당한 모순에 직면하게 되지요. (사실 황당하지만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여기에 속하지요.)




진정한 사랑과 감사의 힘은 용서의 힘을 전제해야 한다는 것.....




오늘 문득 잘 사는 법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답니다....그래서 끄적거려 봤습니다.

적어도 용서를 잘 하는 사람은 크게 잘못 살 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ps..용서는 잘잘못을 가리는 시비가 아닙니다. 용서는 분쟁의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가를

따져서 해결하는 이성의 힘도 아닙니다. 그냥 용서는 고차원 적인 받아드림입니다.

나와 상대와 상황 전체를 내 것으로 받아드리는 힘




최근 용서를 꼭 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용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내 삶이 누구에

대한 미움에게 지배당하게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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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topia의 꿈 맑그미